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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임원 승진 우대로 이석채 KT 회장의 인맥다지기

"임원 승진 대상에 오른 여성은 무조건 발탁하려 한다."

이석채 KT 회장이 여성 임원에 대한 파격 인사를 지속적으로 단행할 것임을 시사했다.

이석채 회장은 10일 오전 경기 분당 본사에서 백희영 여성부 장관과 `여성친화 기업문화 확산 협약`을 체결한 자리에서 회사 내 여성 관리자 비율을 크게 늘리겠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통신 기업은 전통적으로 남성 중심적 문화가 있다. 상무보(임원)까지 오는 데 여성은 기회가 많지 않았다"며 "여성으로 올라온 임원 후보는 무조건 올린다는 원칙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이어 "이 같은 원칙을 밝히자 회사 내 일부에서 여성이 승진 대상에 오르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이 같은 의견은 실현되지 않고 있다"며 "앞으로 인사, 복지 등에 있어서 KT가 국내 최고 여성친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KT는 여성부와 협약식을 계기로 여성관리자 비율을 여사원 비율까지 점진적으로 증가시키기로 했다. 이를 위해 KT는 팀장급 이상 관리자 중심 여성리더십 양성 프로그램 대상을 일반 여사원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또 탄력근무제와 재택근무제 등도 도입한다.


이런 기사 내용굉장히 기분 좋아지네요~~ 통신시장에서 여성에게 기회가 없는것을 이석채 KT 회장이
싹 바꾸려나봐요 ㅎㅎ 임원승진대상에 오른 여성은 무조건 발탁 한다고 하니
 앞으로도 이석채 회장이  새로운 기업문화를 불러올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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